전문직
한국에 사는 중국인 85.9만 명, 어떻게 만날까요?

핵심 답
국내 체류 중국계는 약 85.9만 명이고 그중 78.9%가 수도권에 삽니다. 이들은 비자·노무·이혼·부동산 같은 문제가 생기면 바이두에서 중국어로 검색하거나 위챗·웨이보의 재한 중국인 커뮤니티에서 "중국어 되는 곳"을 찾습니다. 그 순간 그 자리에 보이는 사무소가 선택받습니다.
숫자로 보는 국내 거주 중국인
- 전체 국내 체류 외국인 약 223만 명 중 중국계가 약 85.9만 명입니다.
- 구성 한국계 중국인 약 63.8만 명, 중국 국적 약 22.1만 명.
- 지역 경기 약 37만 명, 서울 약 24.1만 명, 인천 약 6.6만 명. 수도권이 78.9%입니다.
관광객과 달리 이들은 한국에서 일하고, 집을 구하고, 가족 문제를 겪는 생활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서비스도 법률, 세무, 노무, 행정, 부동산, 교육처럼 전문직 영역에 몰려 있습니다.
이들이 정보를 찾는 곳
- 바이두 검색 "韩国签证延期(한국 비자 연장)", "韩国离婚(한국 이혼)"처럼 중국어로 검색합니다. 한국어 광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 위챗 커뮤니티 재한 중국인 위챗 공식계정과 단체방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업체를 서로 소개합니다.
- 웨이보·샤오홍슈 한국 생활 정보 계정의 글과 해결 사례를 보고 전문가를 찾습니다.
전문직이 놓치기 쉬운 것
중국인 의뢰인은 문제가 생긴 그 순간 검색합니다. 평소에 이름을 알려 두는 것보다, 급할 때 검색하는 단어에 정확히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중국어로 바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담 창구가 한국어뿐이면 그 자리에서 다른 곳으로 갑니다.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등은 직역별 광고 규정이 있어 표현과 방식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오른기획은 업종별 규정을 지키는 범위에서 바이두 검색 키워드, 재한 중국인 커뮤니티 노출, 샤오홍슈 정보 노트, 중국어 상담 동선을 함께 설계합니다.
참고 자료
- 법무부 체류외국인 통계 (지역별 체류 외국인 원표 가공)
- 오른기획 내부 교육자료 「중국 플랫폼 맞춤형 광고」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 사는 중국인은 몇 명인가요?
법무부 체류외국인 통계를 가공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국계는 약 85.9만 명(한국계 중국인 약 63.8만 명, 중국 국적 약 22.1만 명)이며, 이 중 78.9%가 경기·서울·인천 수도권에 거주합니다.
국내 거주 중국인은 법률·행정 정보를 어디서 찾나요?
국내 거주 중국인은 바이두에서 중국어로 검색하거나, 위챗 공식계정·단체방과 웨이보의 재한 중국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고 서로 업체를 소개합니다. 중국어 상담이 가능한지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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